고양,화정 동그라미 산후조리원 - 빛과 자연이 반한 산후조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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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9-23 12:05
그립습니다..
 글쓴이 : 김보영
조회 : 583  
안녕하세요~
6월26일에 입실했던 김보영 입니다.
조리원을 퇴실한지 벌써 3개월이 다되어가네요..

원장님 실장님도 그립고..

아기들 열심으로  돌봐주신 선생님들도 그립고..

여사님님께서 해주신 밥이 젤로 그립습니다. ㅜㅜ

아침마다 나오는 과일샐러드가 매일 눈에 아른거립니다.

해먹으려해도 그  여사님이 해주신 그 드레싱맛이 안납니다..

혹시 드레싱 만드는 방법 알려주심 안될까용??

꼭꼭 부탁드립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