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화정 동그라미 산후조리원 - 빛과 자연이 반한 산후조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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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0-21 22:18
산전마맛사지 후기
 글쓴이 : 구름맘
조회 : 976  
저는 36주차 되는 예비맘이고, 오늘 산전 맛사지를 받고 왔답니다.
먼저 어디가 제일 불편한지 물어보시고, 제일 불편한 부위 위주로 맛사지를 해주시더라구요.
저는 허리가 너무 아파서 허리 위주로 부탁드렸죠.
허리랑 등, 그리고 엉덩이까지 꼼꼼하게 맛사지를 해주시더라구요. 많이 뭉친 부위는 확실히 아팠지만, 받고 나니 시원하게 느껴졌습니다.
다리며, 팔까지 주물러 주시고, 마무리로 머리까지.. 시간이 좀 짧은게 아쉬울 따름이었습니다.
맛사지 해주시는 분도 너무 친절하시고, 산모를 편하게 해주려고 배려하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이제 조리원 들어올 날이 한 달도 안남았네요. 여러가지 걱정도 되고, 기대도 됩니다.
건강하게 출산하고 11월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