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화정 동그라미 산후조리원 - 빛과 자연이 반한 산후조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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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5-30 17:36
산후 맛사지 후기
 글쓴이 : 규리맘
조회 : 914  
규리를 낳고 나서 많이 부은 몸, 아직도 거대한 배에 대한 걱정과 함께 산후조리원에 들어왔다.
시설 소개 후, 맛사지 실장님이 가슴을 봐주시고, 맛사지 시간을 잡아주셨다.
처음 맛사지는 복부와 하체를 받았다.
하지 부종은 심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맛사지 후 붓기가 빠지기도 하고 한결 가벼워짐을 느낄 수 있었다.
골반은 움직임이 부드러워지고, 가벼워짐을 느꼈다.. 특히 수축이 늦어 고민이었던 복부가 서서히 들어가는 모습은... 신기할 따름이었다
항상 어디가 불편한지 물어보시고 그 부위에 관한 맛사지를 간단히 해주신다던가.  항상 불편하다고 했던 부분에 대해서 신경써주시고 걱정해 주셨다..
이제 퇴실 날이 다 되었는데 아마 집에가면 여러가지가 다 아쉽겠지만 , 특히 맛사지가 넘 생각 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