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화정 동그라미 산후조리원 - 빛과 자연이 반한 산후조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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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0-11 12:24
안녕하세요!
 글쓴이 : 이사맘
조회 : 154  
지난 추석 때까지 머물렀던 김이사 엄마예요. 흐흐
지난 17일에 집에 가면서 원장님도 못뵙고 가서 마음에 걸렸습니다. 원장님 건강하시죠?
3주간 조리원에서 얼마나 편하게 지냈었나를 집에 와서 느끼게 되네요. ㅠ_ㅠ
오늘이 이사 50일 되는 날이예요. 몸무게가 5.6kg이 되었습니다. ~_~
선생님들이 잘 돌봐주셔서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크고 있습니다.

요즘 가장 생각나는 건 조리원의 맛있던 식사예요. 하하;;;
저도 음식 좀 잘해봤으면 싶어요.

원장님, 실장님, 선생님들 잘 돌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