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화정 동그라미 산후조리원 - 빛과 자연이 반한 산후조리원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작성일 : 08-09-26 16:53
이제서야 한숨 돌리는 여유~~^^
 글쓴이 : 길송남
조회 : 2,211  

원장님~~
실장님~~ 신생아실 선생님~~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가을도 건너뛰는가 싶네요. 모두들 잘 계시지요?
이제서야 여유가 생기나 봐요..ㅎㅎ
집에 돌아오자 마자 전화도 주시고 넘 감사해요~^^

조리원에서 퇴실해서는 한동안 힘들기도 하고
편했던 조리원 생활이 너무도 그리워서
신랑한테 한주만 더 있게 냅두지 왜 집에 오라고 했냐고 따지기도 했네요.ㅋㅋ
다행히 이모님이 도와주셔서 그나마 잘 지내고 몸조리도 마저 하고 있답니다.

서현이도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고 있구요.
작아서 걱정했던 게 엇그제 같은데 서현이도 이제 4kg가 넘어갑니다^^
무엇보다도 기특한건 이제 직수가 가능하다는 거죠~
젖병땐지 어언~~5일~~
원장님께서 제가 퇴실하면서 이 부분이 안되어서 맘이 찜찜하시다 하셨는데..
성공했답니다~~~ (유축인생, 안녕~~~^^)
조리원에 있을 때 자세를 잘 가르쳐주셔서 쉽게 성공할 수 있었어요.
넘넘 감사해요~~^^

똘망해진 서현이 사진 한장 올리고 갑니다.
서현이 이쁘게 키우고 놀러갈게요~~^^


동그라미 08-09-27 14:09
답변  
우리서현공주 더 똘망해졌네요.사진도 보여주고 ..이제는 여유가 느껴지네요.무엇보다 직수 성공 축하합니다. 고생많이했네요.실장님,선생님들도 안부전해달랍니다.지금사진보고 많이 자랐다고 좋아들 하시네요. 사진보니 더 보고싶어지잖아요(T.T) 환절기에 건강하시고 예진씨랑 놀러오세요.종종 사진도 올려주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