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화정 동그라미 산후조리원 - 빛과 자연이 반한 산후조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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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10-17 21:03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글쓴이 : 조정빈
조회 : 2,073  
딱 일년만이예요~
조정빈이구요~
이주은아가 기억하실런지..
작년에 젖량이 넘 많아서 고생도 많이 했었어요~
 
여쭤볼게 있어서요..
젖을 이제 돌이 지나서 서서히 뗄려고 그러는데요..
젖을 물리지 않고 밤에 재우고 있거든요..
그런데 젖량이 많아서 그런지..
다시 젖이 단단히 뭉쳐서 젖몸살이 오려나봐요.
어제는 오한에 열이 막 오르면서 쿡쿡 젖이 쑤셔요..
아직 낮에는 젖을 물리고 있지만
간식처럼 먹어서인지
많이 먹으로 하지도 않아서
젖이 뭉친게 안빠져요..
유두 바로 옆 유관동있는 부분이 뭉쳤는데
손으로 아무리 짜내도 넘 아퍼서 혼자 무리더라고요..
혹시 젖맛사지 하시는 분 연락처나.
원장님 맛사지 한번 받고 싶은데..
지금 갑자기 생각나서 문의드려요..
제 번호로 연락주시면 감사요..
원장님..  010 9844 0043
작년에도 퇴실한 다음 집에 가서도 젖몸살 2번 앓았어요..
그때도 죽을거 같았는데..
지금도 힘들어요..
아님 아예 젖 마르는 약 먹을까요?????

동그라미 08-10-21 10:58
답변 삭제  
정빈님 반가워요.기억하고말구요.엄마도 잘지내시죠? 벌써 시간이 그렇게 흘렀네요.....
전화드린데로 인삼끓인물에 꿀 넣어서 수시로 마시고 양배추 차게해서 가슴에 대세요.그리고 문제 생기면 조리원으로 전화주시고 오시면 도와드릴께요.잊지않고 기억해주셔서 고맙습니다.주은이 보고싶네요.참고로 젖말리는약은 안드시는게 좋습니다.호르몬제제라 부작용이있어요.